킹덤 인사이트 책을 통하여 지반이 약했던 믿음을 다시한번 단단히 다져질수있는 시간이 되었고 나아가 나 자신의로 시작해
가정 , 나라 ,세계 최종인 하나님 나라까지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1장 누가 왕인가
모태신앙으로 어릴적부터 주일성경학교라는것을 통해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만드셨다. 라는 머리로는 알지만 한번도 마음으로 느껴본적이 없는 말씀 구절이었지만 이제는 그냥 하나님이라는 말로는 부족한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우리는 모두 한낱 피조물이다. 를 느꼈습니다
저에게는 우상(?) 으로 착각할만큼의 의존적인 아버지가 계셨습니다. 그런 아버지를 작년 말 하나님께서 불러들이시는 경험을 겪게 되었습니다. 순간 “ 아니 이렇게 미혹의 영이 들끓는 세상에서 분별을 도와주시더니 앞으로 혼자 어떻게 하라고 “ 이렇게 급하게 데려가시지? 라는 원망같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인간으로써의 욕심일뿐 창조주 하나님께서는 육신의 아버지가 아닌 창조의 하나님인 나를 의지해야 한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육신의 아버지는 매시간 전화로 문자로 깨어 있으라는 경고도 주시도 분별하라고 교육하시며 내가 가만있어도 알려주시는 분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의지를 갖지 않고 마지막때에 있는 저를 안타깝게 여기시며 의지를 깨우시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로써 모든 육신의 것이 나도모르게 우상처럼 모시고 있던 물건, 사람 , 또 무언가가 있지만 오직 창조주는 하나님이시며 그 외의 것은 피조물임을 마음으로 깊이 알게되었습니다.
6장 영적전쟁의 최전선 “가정”
역시나 모태신앙이라는 환경으로 학창시절
이쁘고 믿음 좋은 자매와 만나 결혼하여
아름다운 가정을 이룰 꿈을 꾸곤 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믿는자와 결혼하지 말고 믿지 않는자와 결혼하여 그리스도인으로써의 모습을 보이며 아내도 자녀도 전도하여 하늘나라 상급을 쌓으라고 하셨습니다.
공중권세를 마귀가 잡고 있고 미혹으로 덮여 있는 이 세상을 살아간다는것이 쉽지 않을것이며 하나님을 의지하며 최종 승리만 생각하는 이 상황에 나 혼자만의 인생이 아니었습니다. 가정이라는 최소의 기관이자 가장으로써의 책임이 너무도 무겁게 있었습니다.
25년1월 부터 가족이 둘러 앉아 창세기부터 1장씩 밤마다 읽곤했지만 여러 핑계로 한달을 넘기지 못하고 11개월을 헛되이 보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테필린365를 통하여 빠지지 않고 저녁마다 말씀을 소리내어 읽고 나누고 있습니다. 이로써 사회적으로써의 성공을 바라는 양육이 아닌 신 6:4-9절 말씀처럼 하나님 나라의 군사로 전적으로 믿고 양육할때에 사회에서의 자녀 모습도 결코 부끄럽지 않게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