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계셔서 날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거짓이 가득한 이 세상에서 타협하거나 흔들리 않고 말씀과 기도로 준비하게 하옵소서. 남겨진 그루터기와 같은 우리 다음세대가 진리의 말씀으로 담대하게 일어나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반드시 악한 자들은 무너지며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세워지길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절대주권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교회를 흩뜨리려는 '하만의 세력'이 예수의 이름으로 결박되어 하만의 장대에 메달려 멸절될지어다. 우주의 왕대신 주여 높임을 받으소서! 할렐루야!
어두어진 이 시대가운데 진리의 말씀을 들고 담대하게 선포하는 다음세대들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이 시대안에 하나님보다 다른 것들을 더 우선시하는 모든 금송아지들은 무너지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의 빛이 온 열방가운데 비추길 기도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 이 땅 가운데 모든 악한 자들의 속임수와 행실을 기억하사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로 심판하여 주시옵고 야훼 하나님을 따르는 자들이 모르드개와 에스더와 같이 자기의 의와 뜻대로 행하는 것이 아닌 오작 말씀만을 붙잡고 구별되어 깨어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이 땅 대한민국을 기억하여 주사 불쌍히 여겨주시고 여러 민족들이 유일한 진리되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알아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나라가 주님께 겸손치 못했습니다. 교만이 가득했습니다. 저부터 말쿠트 시간을 통해 교만한 옷을 벗고 온전한 회개로 나아가는 자가 되겠습니다. 모든 전쟁은 주님께 속했으니 온전한 승리의 승전가가 이나라의 울려 퍼지는 날을 고대합니다. 오지 주님만이 왕이십니다.
우리를 통해 언약을 이루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 땅 위에 무너져가는 교회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서 예비 하신 역전을 알게 하셔서 진리의 말씀을 붙잡고 담대하게 하옵소서!
이미 모든 전쟁을 승리로 이끄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영광 돌립니다.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일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주의 기록된 말씀은 계속 성취되고 있음을 날마다 예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아멘!!!
주님 온땅의 주인이시며 나의 왕이신 주님 ! 이 대만민국이 주님을 경외하고 주님의 왕되심을 믿고 교회들이 일어나 공산주의와 주님의 주권이 회복될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그리고 주님 직장과 재정문제가 속히 회복될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시고 제 맘 속에 강함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을 맘속에 가득차게 부어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주님, 그동안 반유대 세력의 중심축이었던 이란의 악한 지도부를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로 심판하여 주시고, 억압받던 이란 국민들에게는 자유와 천부인권이 온전히 회복되게 하옵소서! 이스라엘은 이 과정을 통해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온전히 회복하게 하시고, 이 전쟁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에게는 매 순간의 선택과 결정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나아가 이 땅, 대한민국을 긍휼히 여겨 주시길 간구합니다. 이 나라를 어지럽히는 악한 지도자들 역시 하나님의 엄중한 심판 아래 있음을 보게 하시고, 마침내 이 땅에 주님의 공의만이 온전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우리를 죽음의 위기에서 구원하시고 온전한 생명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부림절의 기쁨이 십자가 승리의 기쁨으로 우리 영혼에 매일 넘쳐나게 하옵소서.
동역의 능력을 알게 하소서. 수산 성의 유대인들이 하나 되어 금식했던 것처럼, 우리 교회가 마음과 뜻을 모아 한마음으로 기도하여 세상이 감당 못 할 능력을 보여주게 하옵소서.
보이지 않는 손, 역전을 이루시는 하나님

부림절

5786פּוּרִים
3월 2일 (월) 일몰
~
3월 3일 (화) 일몰
* 예루살렘 (수산 부림): 3월 3일(화) 일몰 ~ 3월 4일(수) 일몰
Story of Esther

위대한 반전, 에스더 이야기

1

새로운 왕후가 된 소녀, 에스더

먼 옛날, 거대한 페르시아 제국을 다스리던 아하수에로 왕이 있었어요. 왕은 새 왕후를 찾기 위해 전국에 명령을 내렸고, 부모님을 잃고 사촌 오빠 모르드개의 보살핌을 받던 아름다운 유대인 소녀 '에스더'가 왕후로 뽑히게 되었답니다.

모르드개는 왕에게 반역을 꾀하던 자들을 미리 발견해 왕의 목숨을 구하는 큰 공도 세웠어요. (하지만 아무런 상도 받지 못했죠!)

2

무서운 총리 하만의 음모

페르시아에는 '하만'이라는 아주 교만하고 악한 총리가 있었어요. 그는 모든 사람이 자신에게 절하기를 바랐지만, 하나님만을 섬기는 유대인 모르드개는 절을 하지 않았죠.

화가 잔뜩 난 하만은 모르드개뿐만 아니라 페르시아에 사는 모든 유대인을 한날한시에 없애버리려는 무서운 계획을 세웠어요! 하만은 주사위(푸르)를 던져 학살할 날짜를 '아다르월 13일'로 정해버렸답니다.

'부림(Purim)'의 유래: 하만이 던졌던 '주사위/제비(푸르, Pur)'에서 온 이름입니다. 원수들이 우리를 죽이려고 던진 운명의 주사위마저도, 하나님께서 완전히 뒤엎어 구원의 날로 바꾸셨다는 위대한 역전의 의미가 담겨있죠!

영적 뿌리 추적: 아말렉의 영

'하만'은 과거 이스라엘을 비겁하게 공격했던 '아말렉(아각)'의 후손입니다. 이들의 진짜 목적은 단순한 미움이 아니라, 유대 민족을 진멸하여 훗날 오실 메시아(예수님)의 탄생을 막으려는 사탄의 치밀한 전략이었습니다. 이 엄청난 영적 전쟁이 페르시아 궁전 안에서 벌어지고 있었던 거예요!

3

"죽으면 죽으리이다"

이 끔찍한 소식을 들은 모르드개는 에스더에게 당장 왕에게 나아가 민족을 살려달라고 간청하라고 했어요. 하지만 그때 페르시아의 법은 왕이 부르지도 않았는데 함부로 왕 앞에 나아가면 사형을 당할 수 있었어요.

"당신을 위하여 3일 동안 먹지도 마시지도 말고 금식해 주소서... 나도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 에스더 4:16 -

용기를 낸 에스더는 목숨을 걸고 왕 앞에 나아갔고, 하나님의 은혜로 왕은 에스더를 아주 기쁘게 맞이했어요!

영적 군사 훈련과 '말쿠트'

에스더의 3일 금식은 내 힘을 빼고 하늘의 것으로 채우는 영적 군사 훈련이었습니다. 원어 성경에는 에스더가 나아갈 때 단순히 화려한 예복이 아니라 ‘말쿠트(מלכות, 왕권/나라)’, 즉 성령의 임재와 겸손의 옷을 입었다고 기록합니다. 세상의 권력이 아닌,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처럼 말이죠.

4

기막힌 대반전! (The Great Reversal)

그날 밤, 왕은 이상하게 잠이 오지 않아 역사책을 읽게 시켰는데, 마침 모르드개가 자신의 목숨을 구했던 기록을 듣게 되었어요. 왕은 모르드개에게 큰 상을 내리기로 결심했죠. (이때 하만은 모르드개를 죽이기 위해 높은 장대를 세우고 있었어요!)

다음 날 에스더가 준비한 잔치(연회)에서, 에스더는 마침내 왕에게 하만의 무서운 음모를 모두 밝혔어요. 진실을 알게 된 왕은 크게 화를 냈고, 악한 하만은 자기가 모르드개를 매달려 했던 바로 그 장대에 매달리게 되었답니다.

역전을 이루시는 배후의 하나님

흥미롭게도 에스더서 전체에는 '하나님(God)'이라는 단어가 단 한 번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이는 인간의 치열한 음모와 각오된 용기(행동) 뒤에 완벽하게 숨어서 역사를 주관하시고, 슬픔의 날을 기쁨의 날로 반전(역전)시키시는 하나님의 위대한 섭리를 보여줍니다.

Background
MINI GAME

부림절 숨은그림찾기

그림 속에 숨겨진 15개의 부림절 상징과 결정적인 장면들을 찾아보세요.

부림절 말씀

기억의 안식일 '샤밧 자코르'

부림절 직전의 안식일에는 유대인들을 몰살하려 했던 하만의 조상인 '아말렉'이 행한 일을 기억하는 말씀을 읽습니다. "과거의 치욕을 잊지 않아야 미래의 치욕도 없다"는 굳은 결단입니다.

"너희는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에서... 너는 천하에서 아말렉에 대한 기억을 지워버릴지니라 너는 잊지 말지니라"
- 신명기 25:17, 19

에스더서 (메길라) 낭독

부림절에는 모두가 모여 에스더서(메길라) 스토리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습니다. 흥미롭게도 하만의 이름이 나올 때마다 발을 구르거나 악기(그레거스)를 돌려 시끄러운 소리를 내어 그의 이름을 도말하는(지워버리는) 풍습이 있습니다!

"이 달 이 날에 유다인들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하매"
- 에스더 9:22

신약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부림절 행적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 요한복음 5:1

이 본문에 등장하는 '유대인의 명절'은 시기적으로 볼 때 부림절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유대 민족이 죽음에서 생명으로 건짐받은 그 기쁜 명절날, 예수님께서는 베데스다 연못가에서 38년 동안 앓아 누워 단 한 번의 구원(나음)을 기다리던 병자를 살려내셨습니다. 민족을 구원한 부림절의 기적이 개인을 넘어, 만민을 치유하고 살리시는 참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로 성취되는 순간입니다.

Background

부림절 풍습

기쁨의 카니발

아드라야다 행진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멋진 가면과 공주, 카우보이 등 각종 코스튬을 입고 거리로 쏟아져 나와 춤추며 행진하는 퍼레이드입니다. 플라스틱 뿅망치로 서로 가볍게 때리며 웃음이 끊이지 않는 즐거운 날이죠!

달콤한 디저트

하만의 귀 (하만타쉔)

속에 맛있는 과일 잼이나 양귀비 씨를 채운 세모 모양의 과자를 먹습니다. 이것은 나쁜 하만의 귀 또는 그의 주머니 모양을 본떠 만든 것으로, 이웃들과 선물로 나누기도 합니다.

사랑과 음식의 나눔

선물과 구제 (미쉴로아흐 마놋)

부림절은 나 혼자만 즐기는 날이 아닙니다. 이웃/친구들에게 두 종류 이상의 맛있는 음식 바구니(미쉴로아흐 마놋)를 선물하고, 최소 두 명 이상의 불우한 이웃에게 구제금(마타놋 라에비요님)을 전달하며 공동체의 기쁨을 극대화합니다.

시대적 이웃 사랑

오늘날 가장 뚜렷한 이웃 사랑은 단순히 소외된 자를 돕는 것을 넘어, 시대적 거짓과 불의를 인식하고 앞장서 영적으로 싸우며 저항하는 것입니다.

Modern Conflict

Spiritual Discernment

오늘날의 부림절:
중동의 전운과 영적 분별력

의미심장하게도 이란(고대 페르시아 영토)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중동의 전쟁은, 부림절의 영적 타이밍과 절묘하게 맞물려 있습니다. 수천 기 전 하만이 유대인을 진멸하려 했던 바로 그 땅에서, 이스라엘을 지도에서 지워버리겠다는 세력이 일어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현대판 아말렉의 영은 형태를 바꾸어 교묘하게 역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 미디어의 혼탁한 흐름 속에서 피상적인 감상주의에 휩쓸려서는 안 됩니다. 거짓이 난무하는 시대 속에서, 진리를 꿰뚫어 보는 보수적이고 성경적인 시각을 굳게 견지해야 할 때입니다.

Epic Fury

"이 때를 위함이 아닌가"

Scroll of Esther
“네가 왕후의 자리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알겠느냐”
- 에스더 4:14

모르드개의 이 외침은 오늘날 영적 최전방에 서 있는 우리 모두를 향한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진리를 훼손하려는 아말렉의 영은 온 세상을 위협하고 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완벽한 타이밍에 가장 완전한 역전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우리 모두가 시대의 징조를 분별하며 '말쿠트'의 옷을 입고 거룩한 신부로 서기를,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시는 부림절의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의 삶과 사역 가운데서도 동일한 역전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부림절 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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