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RELEASE · 2025-12-05

킹덤 인사이트

무너진 시대를 분별하는 창조주의 시선을 회복하라!

‘왕이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기준에서 시작하여, 성도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거짓 복음과 반(反)창조 질서를 분별·대응하기 위한 구체적 행동강령을 제시합니다.

출판사 · 킹덤컬처 지은이 · 염보연 분류 · 세계관/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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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은 죽어서 천국 가는
‘티켓’이 아니다!
이 땅을 회복시키러 오신
‘왕의 명령’이자 ‘선전포고’다!

『킹덤 인사이트』는 혼란스러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에게 던지는 강력한 도전장이자, 하나님 나라의 군사로 살아가기 위한 실전 지침서입니다. 저자 염보연 목사는 오늘날 크리스천들이 세상 속에서 무기력한 이유를 ‘신앙의 이분법(영지주의)’에서 찾습니다. 교회 안에서는 뜨겁게 찬양하지만, 세상 밖 정치, 경제, 문화의 영역에서는 하나님의 기준을 잃어버리고 세상 풍조에 휩쓸려가는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이 책은 ‘왕이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기준(Standard)에서 시작하여, 성도의 정체성(Identity)을 ‘치유받아야 할 환자’가 아닌 ‘싸워야 할 군사’로 재정립합니다. 나아가 가정, 경제(맘몬), 정치, 사회라는 실제적인 전쟁터(Battlefield)에서 어떻게 ‘거짓 복음’과 ‘반(反)창조 질서’를 분별하고 승리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행동강령(Marching Orders)을 제시합니다.

단순한 위로를 넘어, 시대를 분별하는 ‘창조주의 시선(킹덤 세계관)’을 장착하고 싶은 성도, 다음 세대를 세상의 이데올로기로부터 지키고 싶은 부모와 교사, 그리고 복음의 야성을 회복하고 싶은 모든 크리스천에게 이 책은 필수적인 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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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예슬
Jan 08. 2026

염예슬의 "킹덤 인사이트" 독서 기록 #1

나는 특별히 이 책을 통해 나도 모르게 내 생각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었던 영지주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당연히 땅의 것들은 악한것이고 하늘에 있는 것들 만이 선한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사실 이것은 조금만 생각하면 바뀔 수 있는 아주 단순한 문제였다는것을 알 수 있었다. 먼저 하나님은 이 세상을 악하다고 저주하신 적이 없다는 점, 그리고 악이 조금도 없으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미워하시지 않는다는 점에서 생각을 바꿀 수 있었다. 2부에서는 교회를 병원으로 여기고 있던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교회는 상처받은 영혼들이 와서 위로받고 삶에 지친 사람들이 안식을 얻으며 죄인들이 치유받는 곳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교회는 왕이신 하나님께 예배하는 곳이며 말씀을 하달받는 곳이기 때문에 훈련소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4부를 읽었을때는 좌파사상에 대한 기준이 더욱 명확해졌다. 사실 좌파사상을 가진 정치인들을 볼 때 미워하기보다는 품어주고 싶은 마음이 더 컸다. 이 사람들이 돌아올 수도 있지 않을까? 그 사람들이 하는 일들은 악이었지만 세상의 미디어에 포장된 그들을 다시 봤을때는 사람으로서는 오히려 호감이다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좌파사상에 대한 기준과 가치관이 더욱 명확해졌고 그들의 실체를 보는 느낌이었다. 좌파사상을 겉에서 봤을 때는 약자를 품어주고 인권, 정의, 평등을 외치기에 맞는 사상일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이것은 단순히 정치의 선택이 아닌 선이냐 악이냐, 하나님이냐 사탄이냐 라는 선이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다. 그들의 기준과 하나님의 기준을 비교해 봤을때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 사상들의 실체를 더욱 명확히 알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려는 모든 시도들에 맞서 싸워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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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Jan 07. 2026

김연경의 "킹덤 인사이트" 독서 기록 #1

킹덤 인사이트 독후감 김연경

 

나는 염 목사님이 이 책을 왜 쓰게 되셨는지 궁금했다.

직접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대략 나의 짐작으로는 이 시대가 마지막 때 인듯한 것, 교회를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 점점 성도가 아닌 신도의 삶을 살고 있다는 것에 답답함을 느끼셨고, 그것에 대한 해결 방법을 나누고 싶었던 것은 아닌지 감히 짐작해 본다.

책을 읽고 Part3 까지는 나와 우리가 하나님이 아닌 세상의 방향을 맞추었던 것을 바로잡아야 하며, 군사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하는 믿음의 핵심 지침을 알려주신다.

영역별로 실제적으로 행하며 결과값으로 주어진 것에 대해 깨달은 바가 많았다.

무엇보다 4장에서 영적 서비스를 찾아다니는 영적 소비자가 되어있다는 것을 회피할 수 없었고, 불편하게 하는 나의 약함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부분 이였다.

교회를 병원으로 착각했던 부분을 다시금 회개하며, 올바른 교회 정체성을 이해하고 군사 훈련소에 걸맞은 군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진리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훈련은 하나님의 말씀, 성령의 능력, 연합하여 싸우는 법을 훈련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고, 방패 진영을 위한 자아를 포기하고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 힘써야 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또한 나의 약함 이였던 맘몬에 대한 욕심을 탐욕이라는 단어로 정의 내리게 되었고, 나의 과거에서의 삶을 되돌아보며 내 발목을 잡고 있던 내가 주권 되었던 돈이라는 우상이 나의 삶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바꾸어 놓으려 했는지를 알게 되었다.

부함도 족하지 않고, 부족함도 족하지 않던 나의 맘몬 섬김이 얼마나 무지하고 비본질적인 것이었는지 …

젊은 나이에 성실함을 이용한 돈에 대한 집착으로 하루에 3-4시간도 안자던 시절, 어떠한 투자 든 제이름으로 하면 모든 것이 성공을 이루는 듯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의 인생을 자기중심성이 강한 부함에서 그 풍족함을 잃어버리게 하시며 나를 낮추시기 위해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 짐을 지게 하셨다.

생각에만 머물고 싶지 않아 실제로 내가 움켜지고 있던 모든 것을 내려 놓았다.

일일이 설명할 수는 없지만, 내 스스로 주권을 내려 놓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

그러나 킹덤의 청지기로서 정체성을 더욱 확립하고자 노력했고, 그것을 성경안에서 배우기 시작하니 롯의 아내처럼 뒤돌아볼 생각은 하지 않게 되었다. (그만큼 미련이 없었다.)

“그런 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 다음구절(“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에 대한 부분을 결과로 생각하는 것을 지우고 하나님께서 나의 육체를 온전하게 주심을 감사하며 정직한 노동으로 수고의 땀을 하나님 나라의 온전한 회복에 힘써야겠다는 결과 값을 나에게 입력한다.

킹덤 인사이트 책은 무엇보다 실제적인 삶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정리해주었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실천을 격려하는 듯 하는 책이다.

또한 나에게 하나님 말씀에 기록된 원리와 규칙과 방법을 온전하게 순종하면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이룰 수 있음을 알게 해준 책이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시대에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방법을 구하고자 하는 30 40세대들이 많이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바른 외침도 아는 것이 있어야 할 수 있음을 우리는 꼭 기억하고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있을 영적 전쟁을 준비하는 무장된 군사들이 많아질 것이라 감히 말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작가님께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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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결
Dec 31. 2025

고은결의 "킹덤 인사이트" 독서 기록 #1

하나님께서 왕이시라는 것은 그 사람의 삶의 잣대와 기준이 하나님께 맞춰진다는 것이고, 그 분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 한다고 되어있다. 내가 선택했던 많은 순간들 안에서 누가 주인이었고, 누구를 위해, 누구에 의해 선택하게 되었는지 돌아보면 그게 나였거나, 다른 무엇이었지 정작 하나님이었던 순간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았다.

부탁과 명령은 분명히 다른 것이고, 복종과 순종 또한 명확히 다르다. 책에 나와있듯이 하나님께서 '명령' 하시면 내가 '순종'하는 것. 그게 나와 하나님의 관계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노아와 모세의 삶으로 배웠다. 이성적으로 전혀 말이 안되고 설명 되지 않는 그 때에도 명령하신 것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순종하는 모습을 본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오늘 읽은 부분 중 인상깊었던 구절은 "창조주 하나님을 왕으로 인정하지 않는 것은, 단순히 '다른 생각'을 하는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나 자신의 존재 이유와 가치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비극적인 선택이다" 라는 구절이다. 정말 당연하고 맞는 말이지만 동시에 꽂히는 구절이었다.

왕의 명령, 순종 같은 단어들에 좀 불편한 마음도 들고 그랬지만 결국 뒤에 쓰신 말이 완전히 그 마음을 없애 주었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려 하시는 말씀임을, 우리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것임을 알게 되어서 오히려 축복이라고 생각이 된다.

오늘 읽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 "천국행 티켓"이 아니다!> 라는 부분을 통해 복음의 중요한 의미를 알게 됐다. 반역으로 무너진 하나님의 통치권을 회복시키려 예수님께서 오셨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리고 헬라적 이원론이 심어준 "이 세상은 바랄 것이 없으니 그냥 천국만 바라자" 라는 생각이 사탄이 오히려 기뻐할 생각이라는 것도 인상 깊었다.

-1부 읽고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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