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은 "왕"에게서 시작된다
내삶의 최종결정권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순종의 자녀가 아닌 말씀을 멀리하고싶어하는 죄의 본성인 게으름을 장착한 나였음을 깨닫고 앞으로의 방향을 점검하게되었다
하나님은 나의 주인이신 입술의 고백은 있었으나 삶의 중요한 결정에서는 세상과 타협하며 내가 주인인 삶의 회개와 이 혼탁한 시대의 부르심의 사명을 깨닫고 오직 한분 창조주 하나님의 피조물로써 왕좌를 넘보는 반역자로 살지 않기위해 삶의 모든 영역의 세밀한 말씀의 기준을 세워가는 다짐의 시간이 되었다
이제 주앞에서 내 감정의 눈물을 그만 접고 킹덤의 군사로 날마다의 훈련을 감당하며 말씀을 내 심령에 채워 결정적인 순간에 하나님의 나의 왕이심을 세상에서 공표하고 대적해야 할일들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생각케되었다
하나님 말씀으로 진리의 훈련을 각자 날마다 게을리 하지 않고 성령의 능력을 구하며 킹덤의 군대를 위해 각자의 진영에서 충실하되 연합하여 승리의 군대로 세워져야 한다
그동안 이나라 교회가 병원에만 머물고 군사훈련소임을 망각하고 킹덤의 본질을 잃어버린것을 정죄하고 비난하면서 회복을 위해 힘써 기도하지 못하것이 스스로 죄스럽게 느껴졌다
부디 환자로 머무는 무늬만 신앙자들의 모임장소가 아닌 이땅의 교회가 깨어 주의 군사 훈련소로 성도들을 소집하는 사명과 본분을 깨닫고 돌이키길 바란다
하나님나라를 예표하는 우리가정에서 미디어와 스마트폰을 통해 세상속의 사상을 매일꾸준희 학습했던 미디어가 우상화된습관과 태도를 근절하고 말씀을 읽고 쓰는 시간을 확보하여 하나님이 주신 귀한 시간을 주님께 드리고 있다
세상을 분별하고 구별된 거룩한 성도로써 구별의 목적이 우리의 거룩함이 자랑이 됨이 아니고 구별하여 부르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 실제의 삶으로 나타내어지도록 살아내야 할것이다
세상속에서 살며 이방인이 구하는 먹고 사는 문제 앞에 타협하며 맘몬의 영에 사로잡혀있었던 믿음 없음을 고백하고 회개하며 모든것이하나님으로 부터 공급됨을 믿음으로 의지하고
수고하고 정직한 나의 노동을 통해 열매 맺고 구체적인 청지기의 삶을 살기를 결단한다
크리스천은 정치인 파트의 구체적인 정치적 사명을 읽고 감당하기를 주께 기도하고 선포하였다 기도로 나아가며 정치영역에서 분별과 지금보다 더 적극적 발언과 참여를 지혜롭게 할것이며 무엇보다 내자녀를 올바른 킹덤세계관을 가르쳐야 할 사명을 무겁게 인식하고 감당하겠다
내직업의 현장에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내는것이야 말로 하나님나라의 공의를 실천하고 세상을 변화시킬수있음을 깊이 공감하고 더 수고하고 더 부지런하며 주님의 기준으로 정직히 일할것을 다짐한다
앞으로의 나의 모든 여정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으로 주께 바쳐지는 킹덤의 충성된 군사되기를 소망한다
모든일을 주께하듯 모든 삶을 주님앞에 있는듯 살아내기 위해 오직 말씀 앞에 있는 나로
주께만 인정받는 나로살기를 주앞에 우리가정을 올려드리며
하나님은 아실것이고 이미 아신다
주변의 좌파크리스천을 깨우고 그들의 말도 안되는 논리 앞에서 말씀으로 이기기가 나의 지혜로는 너무나 역부족이라고 느낄때가 많았는데 이책을 기도하고 선물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