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윤의 "킹덤 인사이트" 독서 기록 #2

김수윤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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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유

창조주의 시점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물위에 두셨다

인간이 하나님을 항상 잊지않고 자신의 피조물이라는것을 확인시켜줄 선악과를 두시고 아담의 자발적 순종을 원하셨지만, 순종하지 않았고 죄가 생겨난다.

많은 사람들이 아담의 행동을 비난 하지만 실은 우리도 똑같다. 우리는 항상 우리가 모를 때에 우리의 왕의 자리를 세상에 넘겨주고 입술로는 부인하지만 사실은 그렇다.

나는 나의 왕이 하나님이라고 확신 했지만 이 책의 예시를 보고 놀랐다. 사실나는 나의감정, 세상의 기준, 나의판단, 군중심리 여론에 의해 나를 내 마음에 왕으로 두었던 것이다. 또 나는 지금까지 내 삶의 절대 주권자이자 순종해야 마땅한 하나님을 너무 편하게 대하였다. 기도를 드릴때, 내가 하나님을 높여드린적이 있었는지도 의문이다. 내 필요만 구하였다. 최근에 누가복음을 읽고 깨달은것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구하면 주시는것은 소원성취가 아닌 성령이었다.

 

구원은 무엇일까? 나는 구원이 단순 천국가는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 우리는 이땅은 어짜피 망할것이니 교회만 잘 다녀서 천국에 들어가기만 하면 된다라는 영지주의적 사고를 버려야한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써 장차 임할 주의나라를 기뻐하며 주님의 창조의영광을 이땅을 선하게 함으로써 돌려 드려야한다. 만약 우리몸의 최종 형태가 영혼이라면 우리의 몸이 하는 일은 헛된것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부활의 첫열매로써 우리도 몸의 부활을 하게될것을 예표하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땅에서의 삶을 대기실이고 우리가 승객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우리는 시대적일꾼으로써 하나님의 나라를 세상에서 그분의 나라를 증언하는 사명이 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는 위로를 받고 죄인들이 치유 받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어느정도 맞는 부분이지만 핵심은 아니다.이유는 교회는 영적서비스를 제공하는 나의 만족을 위한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군대가 되기 위하여 말씀으로 훈련받는 훈련소이다. 교회안에 모두가 적그리스도 세력과 싸우는 군사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한국교회의 성도는 왜 군사가 되지못할까

진정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나의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진심으로 기뻐하며 아버지의 나라를 위해 적과 싸워야한다

천국에 가기위해 보험정도로 교회와 신앙을 생각하면 안된다.

 

나는 왜 보수인가? 나는 지금까지 이 질문에 이렇게 대답해 왔다. "민주당은 범죄자 가 많고 나라를 못살게 만들어서" 틀린 말은 아니지만 더 큰이유가 존재했다. 모든 삶의 기준은 성경이다. '성경이 쓰이지 않는 분야에서만 나의 의대로 해야지'는 거짓 변명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예외가 없고 정치도 마찬가지다. 성경에서는 좌파 이데올로기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상이며 인간이 하나님의 자리를 넘보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깨뜨리며 믿는성도들을 탄압하기 때문이다. 마귀는 교묘한 말들로 우리를 꾀어낸다. 성평등, 약자보호, 분배등 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강제에 기반한 평등을 말씀하지 않으셨다.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거짓 복음인 것이다. 우리는 이 듣기좋은 말들에 속아 넘어 가는것이 아닌 성경으로 그것들을 검증해 봐야한다.

 

이책을 읽고 나의 신앙이 나아갈길을 알게되서 좋았다. 창조주의 군사로 부름받은 나의 삶이 여호와를 경외하여 내 모든 순간들이 주를 찬양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또 이책으로 좌파 크리스천들이 깨어나서 함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세상에 무너진 질서를 회복하고 그영광을 주인되신 하나님께 올려드릴수 있게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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