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다녔던 교회고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전한다고 하였지만 나는 어리숙한 믿음 생활을 하고 있었음을 이 책을 통하여 알게되었다.
첫 장인 모든 것은 왕에게서 시작된다에서 멍했다. 하나님은 왕이시라고 생각했지만 내 삶에서는 그러지 못했음을 인지하게되었음을. 삶에서 하나님을 찾고는 있었지만 온전히 나의 왕으로 나의 주인으로 섬기지 않은 것이다. 지금도 이책을 읽고나서도 쉽게 변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본다. 하루아침에 완벽히 바뀌지는 않겠지만, 나의 삶의 모든 전반에서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왕이시라고 매순간 고백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나의 모습을 기대 해본다.
그리고 복은은 천국행 티켓이 아니다 도 충격적이였다. 복은은 예수님 믿고 천국가는걸로만 알고있었던 나의 무지에 챙피했음을. 하나님 나라의 회복과 우리몸의 부활을 나의 삶으로 드러내야함을..
그리고 지금 시대를 살아가면서 자녀뿐 아니라 나에게도 해당되는 미디어와 재정.
이건 항상 나에게 시험이 되는 대상들이다.
우리가정은 몇 년전 맘몬의 시험에 혹독한 시간도 보냈던 적이 있었다. 철저히 회개하고 하나님만 붙잡고 하나님의 은혜로 해결되어 하나님의 긍휼하심과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계심을 경험했었다. 또한 감사하게 십일조의 생활은 예나지금이나 잘 지키고 있다. 남편과 나는 하나님이 주신거라고 생각하고있어 여유로운 생활은 아니지만 재정적인면에선 부딪히지 않음에 감사하다. 재정적으론 아직은 청지기적 사명을 완수 못 하고 있고 있고 계속 진행해 나아가야하는 숙제이기도 하다.
그 다음 가장 큰 미디어와의 전쟁이다. 말씀보다 핸드폰과 더 가까운 나의 모습. 참 이게 어렵다. 오늘도 폰과 친구가 되어있는 나의 모습. 제자교육을 듣고 할땐 좀 변화가 있다가도 또 일상으로 돌아가고있는 나의 모습을 본다.
그리고 우리는 거룩한 군사로써 이 땅에 살아가야하고 있음을 잊고 세상에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을 본다. 먼저 영적 전쟁의 최전선인 가정에서 두 아이를 하나님의 자녀로 신앙을 전달이 아닌 전수 함으로 우리부부도 우리자녀도 창조질서 안에 하나님 나라의 문화를 확장과 계승해나가는 가정이 되도록 훈련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우선 테필린으로 우리가족이 말씀을 같이 읽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져 가정이 말씀안에 기초를 바로 세우는 한해가 되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작심삼일이 되지 않게 먼저 시간을 정해놓고 아이들과 꾸준히 하고자 한다. 우선 엄마인 내가 본이 되는 모습을 보여야겠지!
그리고 우리는 지금 체제의 싸움에서 깊이 들어가 왕이 될려고하는 사탄과의 싸움속에서 살아가고있고 지금은 더 적날하게 드러나는 시대임을 절대 잊지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신갑주를 입고, 또 한 창조주 하나님이 나의 왕이심을 매순간 잊지않고 예수님의 다시 오시는 그날을 고대하며 사탄의 노예가 되지않는 거룩한 군사가 되는 나, 그리고 우리가정이 되길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