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당신의 '왕'은 누구인가? 예수님께서 저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을 믿기 전, 저의 왕은 '나 자신(Self)' 이었습니다. 여전히 옛사람의 모습이 나타나지만, 그 당시 저의 모습은 죄인 중 괴수, 중에서도 괴수였음을 압니다. (그런 저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신, 여전히 인도하시는 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아실현', '개성존중', '자기사랑', '자기연민'에 빠져 끊임없이 '나', '나', '나'에게 몰두하였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