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나라가 주님께 겸손치 못했습니다.
교만이 가득했습니다.
저부터 말쿠트 시간을 통해 교만한 옷을 벗고
온전한 회개로 나아가는 자가 되겠습니다.
모든 전쟁은 주님께 속했으니 온전한 승리의 승전가가 이나라의 울려 퍼지는 날을 고대합니다.
오지 주님만이 왕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