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예수님을 뜨겁게 만났고 그때부터 나의 삶의 주인은 오직 예수님 뿐이였다.
세상에 지치고 힘들때가 있었지만 늘 지나고 보면 주님의 은혜였음을 깨닫는다.
최근에 힘든 시간이라고 한다면 천국에서 만날 것을 소망하며 엄마와 남편을 먼저 떠나 보냈고 그 후유증은 아직도 나에게 남아있다.
세상에 혼자 남겨져 아무것도 못하는 것 같다는 두려움이 내 마음속을 사로잡았다.
아직도 이겨냈다고는 못하지만 토라공부와 기도생활을 하며 회복하고 있다.
이 시간을 통해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더욱 깊게 만나며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는 시간이 될 것을 소망한다.
나는 토라공부를 통해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깨달으며 그들을 축복하며 기도하는 사람이 되었다.
그 마음이 너무 커져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선교를 나아가려 준비하고 있다.
상황과 환경이 열려서도 아니고 어느 하나 잘 하는 것이 없는 나지만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순종을 하며 오늘도 언어공부와 이스라엘 민족을 위한 기도를 한다.
킹덤 인사이트 책을 읽으며 한국교회에서 들을 수 없었던 진실된 목소리를 듣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며 교회에 잘 적응하고 있다.
교회는 절대 천국행 티켓을 얻기 위해서 오는 곳이 아닌데 어느 순간부터 교회들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설교만 가득해 지지 않았는가
하나님은 왕이시고 왕을 경외하는 것이 성도들의 모습이다. 왕의 명령에는 절대적인 순종이 당연한 것이다.
내가 선교를 한다고 얘기하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내 자식들, 이웃들부터 전도하라고 한다.
그렇게 전도가 된 후에 선교를 할 수 있는거면 아마 나는 죽어서까지 예수님에 대해서 듣지 못했을 것이다.
너희는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하신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자들이 있었기에 나도 복음을 들을 수 있었다.
그래서 나도 예수님의 명령따라 땅끝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모든 민족이 예수님에 대해 들을 수 있기를 소망하며 선교할 것이다.
책을 읽으며 두 번째로 느낀 것은 나라를 위해 더욱 기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한민국이 좌파세력에 무너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많은 교회들이 선택적인 정치를 하며 진실에 대해 목소리를 아낀다.
허나 요셉, 다니엘, 에스더, 세례요한까지 사회영역에서 왕의 대사로서 목소리를 내어 거짓 사상에 비판하고 하나님 앞에 뜻을 지켜 행하는 모습들이 너무나 인상깊었다.
반전의 하나님께서는 깨어있는 교회들과 성도들의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실 것이다.
좌파사상, 공산주의 세력 등 하나님을 대적하는 모든 사상들이 무너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지막으로 킹덤처치로 인도해주신 주님께 또한 감사하다.
세상에서 살아갈 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주 깨닫고 적용해 나가고 있다.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군대가 되어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