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zah, the unleavened bread of Passover.) 유월절은 우리의 과거와 결별하고 메시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다시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유월절은 우리가 옛 문화를 뒤로하고 떠나야 함을 매년 일깨워 줍니다. 우리는 과거로부터 자유해졌으므로, 여전히 우리를 노예 삼으려 하는 삶의 요소들을 이제는 과감히 치워버려야 합니다. 결국 '다시 시작하는 것'이야말로 거듭남의 진정한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누룩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