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목)부터 40일 동안의 테슈바 기간이 시작되고, 내일(14일, 금)부터 히브리력으로 엘룰월(אלול)이 시작됩니다. 엘룰월은 나팔절(로쉬 하샤나, ראש השנה)과 대속죄일(욤 키푸르, יום כיפור)로 이어지는 가장 중요한 절기를 준비하는 한 달입니다. 유대 전통에서는 이 시기를 ‘테슈바(תשובה)’, 곧 ‘돌아옴’과 ‘회개’의 기간으로 부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키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깨어 있는 마음으로 왕의 오심을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