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한 자들에게 임하는 회복의 은혜 (예레미야 16장 19절

17장 14절) - 2026년 5월 8일 #금요샤밭나잇워십 설교

당신의 마음에 새겨진 죄를, 무엇으로 지울 수 있겠습니까?
성경은 진단합니다. 사람의 마음에 새겨진 죄는 다이아몬드 촉으로 새겨진 것과 같다고. 한 번 새겨지면 결코 지워지지 않는다고.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레위기의 마지막 외침은 ‘복과 저주’의 갈림길 앞에 우리를 세웁니다. 그리고 예레미야의 외침은 그 갈림길의 본질을 한 폭의 그림으로 보여줍니다. 사막의 로뎀나무인가, 물가에 심기운 나무인가. 당신의 뿌리는 지금 어디에 박혀 있습니까?
부패한 마음을 스스로 펼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치료자 야훼, 야훼 라파 앞에 무릎 꿇은 자에게만, 회복의 은혜가 임합니다.

📖 본문 말씀 : 예레미야 16장 19절 - 17장 14절
🎙 설교: 염보연 목사 | 킹덤컬쳐크리에이터
🕊 복음의 길 위에, 오늘도 믿음으로 서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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