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왕이시라는 것은 그 사람의 삶의 잣대와 기준이 하나님께 맞춰진다는 것이고, 그 분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 한다고 되어있다. 내가 선택했던 많은 순간들 안에서 누가 주인이었고, 누구를 위해, 누구에 의해 선택하게 되었는지 돌아보면 그게 나였거나, 다른 무엇이었지 정작 하나님이었던 순간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았다. 부탁과 명령은 분명히 다른 것이고, 복종과 순종 또한 명확히 다르다. 책에 나와...